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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훈식 대한임상보험의학회 회장, 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장 내정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4-24 » 조회 :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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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37948&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1년간 공석이었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인자' 자리에 37년간 임상 경험을 갖춘 보험통이 자리한다.
 
심평원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5월 2일자로 중앙대병원 이비인후과 양훈식 교수가 진료심사평가위원장으로 임명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6월말 심평원 이규덕 전 진료심사평가위원장이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후임자를 찾지 못해 조석현 상근심사위원이 위원장 직무대리를 이어왔다.
 
심평원은 지난 3월 5일부터 3월 21일까지 다시금 위원장직 공모를 진행했고,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양 교수를 최종 위원장으로 결정한 것.
 
양 교수는 중앙의대 출신으로 1983년 이비인후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2003~2004년에는 중앙대병원 진료부장을 역임했으며 이후에는 이비인후과장 겸 주임교수로 활동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근거창출 임상연구 국가사업단장과 심평원 분류체계 검토위원장 등 건강보험제도 발전에 힘써왔으며, 지난 2012년에는 대한의사협회 보험부회장을 맡으면서 수가협상단장을 이끌었고 임상보험의학회 이사장직을 수행한 바 있다.
 
한편 진료심사평가위원회는 진료비 심사 및 요양급여의 적정성 평가업무를 공정하고 전문성 있게 수행하기 위해 위원장을 포함한 50명 이내의 상근심사위원과 1,000명 이내의 비상근심사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진료심사평가위원장은 위원회를 이끄는 전문가로, 특히 비급여의 급여화를 골자로하는 문재인케어 시행에 따라 '경향심사(분석심사)로의 심사체계 개편'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위원장의 역할이 더욱 확대됐다.
 
심사평가위원장의 경우 1억 5,959여만원(심사위원은 1억 2,790만원)의 연봉을 받으며, 심평원에서 상근 근무를 하게 된다. 현재는 심평원 서울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으나 올해 말 심평원 본원에 2사옥이 들어서면서 원주로 근무지가 이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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